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복지관이야기
매주 수요일은 장노년 1인가구의 즐거운 사회활동을 책임지는 미라클액션 프로그램이 있는 날입니다.
이 날도 어김없이 삼삼오오 모여 공예활동 프로그램을 하며 이야기와 웃음꽃을 피운 날이었습니다.
행복 두드림 공예활동 마지막 프로그램으로 토탈공예 활동으로 방향제와 타일트레이를 만들며 힐링을 하였습니다.
방향제 만들기 활동은 모래를 붓고 그 위에 배와 조개껍질 등 소품을 넣고 젤 왁스를 붓고 굳힌 후 아로마오일을 넣은 젤 왁스를 2차로 부은 후 투명한 바다속을 연상시키는 멋진 캔들방향제가 완성이 되었습니다.
신중하게 소품을 배치하고 심지를 굳히는 모습에서 멋진 작품의 완성을 위해 집중하는 모습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.
모둠원끼리 서로 도와주며 완성된 작품을 칭찬하는 모습에서 "정감있고 즐거운 시간이었다. 다같이 어울려 좋은 시간이었다"는 소감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.
두번째 타일트레이 공예는 참여자들의 작품의 대한 열정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.
타일조각을 세심하게 붙이고 타일 조각 사이를 시멘트로 꼼꼼히 메꾸는 닦아서 정리하는 모습에서 작품에 대한 집중력과 적극적인 모습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.
"몸이 여기저기 아픈데가 많아서 치료중이라도 단체로 모여서 활동하니 매우 즐겁다" "동료들의 우정이 매우 감동적이다"
"손과 머리를 동시에 쓰는 활동이 너무 즐겁다" " 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다" 등등 행복두드림 공예활동 프로그램의 이름 처럼 행복한 시간으로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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